공유하기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소공인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업체당 최대 1천500만원을 지원하는 '2022년도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사업장이 있는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3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산업 전기요금, 하반기 전국 4개권역 나눠 차등해 인하
'삼성 19조 투자' 판 키우는 구미시, 첨단산업 '컨트롤타워' 가동
에코프로, 2분기 영업이익 329억원…전년 동기 대비 102.7%↑
증시 극한 변동성에 '빚투' 멎었다…신용융자 잔고 年 최저수준
폭염 가축 폐사 49만마리…지난해보다 69%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