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이 기존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 발표된 21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지정 약국에서 약국 관계자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정리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1명 더 있었다
변희재, '최서원 태블릿 조작설' 국가배상도 패소…5천만원 청구 기각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간다…음주운전 혐의 제외
아들 운영 불법 도박 수익 숨긴 父…검찰, 재산 70억원 몰수
한 집 사는 시어머니 흉기로 살해 60대 며느리 구속…범행 동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