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곡면체육회원들이 쌀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부곡면 제공
경남 창녕군 부곡면체육회(회장 남자우)는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60만원 상당의 쌀 500㎏을 부곡면에 기탁했다.
남자우 회장은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부곡면체육회에서 기탁한 쌀 500㎏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간다…음주운전 혐의 제외
아들 운영 불법 도박 수익 숨긴 父…검찰, 재산 70억원 몰수
한 집 사는 시어머니 흉기로 살해 60대 며느리 구속…범행 동기는
청계천서 중국인들 버젓이 흡연…단속원은 "회사에 알려라" 딴청
[저출산·고령화 그늘] 구미시 "40만명 사수" 고령군 "3만명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