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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위원회 대구사무소(소장 염길순)는 29일(수) 북구 동침산네거리 외 4개소에서 이북도민연합회 임원, 청장년회 운영위원 및 탈북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 및 퇴치를 위해 마스크와 물티슈를 나누어 주는 거리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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