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차의과대 구미차병원은 29일 교직원들이 모금한 506만원을 구미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유완식(오른쪽) 구미차병원장은 "올 겨울은 코로나19로 소외계층들이 더 힘들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연말연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