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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지역에 산불위험등급이 높음(경계)단계를 보인 22일 대구 앞산 안지랑골 입구에서 남구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간이수조대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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