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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8일 '생명사랑·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 희망 직원 40여 명이 단체로 헌혈에 참여했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시교육청 측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요청, 이뤄진 행사로 올해로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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