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진천선수촌 입촌해 훈련 받을 예정

대구 남구청 사격팀 봉다예가 2022년 10m 공기권총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사격 국가대표는 올해 열린 4개의 전국사격대회(대구시장배, 창원시장배, 회장기, 봉황기)에서 거둔 본선 합산 기록 순으로 선발됐다. 봉다예는 4개의 대회에서 2천299점을 기록해 국가대표로 뽑혔다.
봉다예는 다음 달 1일 진천선수촌에 들어가 국제 및 국내대회에 대비해 국가대표 강화 훈련을 받는다.
박은영 남구청 사격선수단 감독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다음 해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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