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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철)은 23일 달성연탄은행과 함께 달성군 화원읍 일대의 소외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111만원을 전달하고, 27명의 직원이 직접 연탄 배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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