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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총장 이하운) 운낌 봉사단 학생 24명은 최근 (사)따듯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영주시 관내 소외계층 6가구에 사랑의 연탄 2천장 배달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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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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