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이 10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이병희)은 10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대구 수성구에 사는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3천750장(3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