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대구 달서구 두류3동 행정복지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된 길고양이 '두삼이'가 보금자리가 있는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두류3동 고양이'의 줄임말인 두삼이는 지난 4월 철거촌에서 구조된 길고양로 복지센터 앞 화단에 머물며 직원과 주민들로부터 귀여움을 받아오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