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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문화원(원장 윤종현)이 전통예절과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6월 개설한 제8기 수성예절대학이 20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3일 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윤종현 수성문화원 원장은 "수료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예절문화와 정신문화를 통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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