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주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3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석면의 한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 사과 수확작업을 펼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스벅 가야지"…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세월호 참사일…고대병원 앱 생년월일 예시엔 '20140416′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