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39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3일 오후 6시 집계 321명 대비 70명 증가한 것이고, 1주 전 같은 월요일이었던 9월 27일 같은 시각 중간집계 466명과 비교해서는 75명 감소한 것이다.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
'단호샌드파크' 새 단장, "사계절 사랑받는 대표 휴양시설로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