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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백로'인 7일 상주시 낙동면 용포리 들녁이 희뿌연 안개비 속에서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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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산불, 12시간 넘게 확대 ― 진화율 들쑥날쑥, 강풍에 진화 속도 늦춰져
함양군 마천면 산불... 17시 기준 진화율 57%(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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