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지인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에 대형 맹꽁이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대구시는 제7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달성습지생태학습관과 달성습지 일원에서 11~12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이삼걸 선대위, "측근 비리 의혹 참담"… 권기창 후보 사과·입장 촉구
안동시장 후보 선대위 "관계자 체포영장 집행… 직위해제 조치"
"스벅 '탱크 데이' 사과했지만…익명 게시글 논란
안동시장 후보 측 인사 신병 확보 나서… 금품수수 의혹 수사
최병국 사퇴·조현일 지지 선언…경산시장 선거, '보수 대결집' 신호탄 되나
'탱크데이' 여파 어디까지…'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논란 끝 작품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