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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국 최대 규모의 맹꽁이 서식지인 대구 달서구 대명유수지에 대형 맹꽁이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대구시는 제7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달성습지생태학습관과 달성습지 일원에서 11~12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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