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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유역에 내린 강우로 강물이 불어난 1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 관리단이 칠곡보 수문을 열어 최대 초당 7천450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이번 수문방류는 10일까지 계속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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