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행 첫날인 19일 낮 대구 시내 한 음식점에서 시민들이 한 테이블당 2~3명씩 앉아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전한길, '슈주' 최시원에 3·1절 콘서트 러브콜…태진아는 "법적 대응한다, 출연 안해"
DJ DOC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 거부 당해"
尹 무기징역 후 "불의필망"이라고 한 최시원…논란 이어지자 SM "법적 대응"
음주차량에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져…50대 男 가해자, 음주운전 전과자였다
"기후위기 넘어 산소카페 청송 구현"… 청송군, 환경행정 박차
대구시 유료도로 3건…통행 수입 미달로 시 재정 투입 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