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내 경험에 의하면 먹는 것만으로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맑은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안팎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생활 습관이 전제되어야 한다. 한평생 자신을 위해 수고해주는 소화기를 너무 혹사하지 말고 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야 한다. 출출한 공복 상태일 때 정신은 가장 투명하고 평온하다.
- 법정 '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김용삼의 근대사] 한국인은 배달겨레 단일민족이 아니다
환갤러리, 김영세 초대전 '무용지용(無用之用)'
[전시속으로] "내가 그리는 게 아니라, 그림이 날 물감 삼아 노는 것"
'한 지붕 두 법인' 대구예총, 또 선거 치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