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김천전국마라톤] 이모저모

입력 2026-11-01 14:4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6 김천전국마라톤대회'에 구미 지역 병원인 코끼리치과 직원들이 단체로 참가해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광 기자

◆이웃 지역 단체들의 많은 참가

'2026 김천전국마라톤대회'는 전국 타이틀을 갖고 있는 대회인 만큼 인천을 비롯해 인접한 구미 등에서도 단체 참가가 이어졌다. 특히 코끼리치과, 바른유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등 구미 지역 단체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또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미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도 참가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돋보였다.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센터, 경북보건대학교 학생, 김천대학교 학생은 급수대, 집결지, 코스 내 차량진입 통제 등을 맡았고,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해병전우회 등은경기장과 코스 구석구석에 배치돼 교통 통제와 주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