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창원컨벤션센터서 성탄선물 포장 행사 개최
연말 맞아 경남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희망 전달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 지난달 28일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제20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의 대표산타로 권순기 경상남도 교육감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연말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20년째 진행하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이다.
개인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후원금은 경남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소원 성취를 위한 지원금과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경남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져 아이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