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의 마음 모아 매월 정기후원,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에 전달
양산시에 있는 스틸드럼 전문 제조기업 성림제관(대표 윤용구)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성림제관은 40년의 긴 시간 동안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이어온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뜻깊은 발자취로 평가된다.
지난 22일 전달된 후원금 384만원은 양산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생계비와 교육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된다.
성림제관 윤용구 대표는 "이러한 나눔이 양산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40년간 이어온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후원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055-237-939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