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교통 분야 중심 다양한 현장 경험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경찰특공대 등 거쳐
조응현(59) 신임 영양경찰서장은 "군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중심의 경찰 활동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영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충남 천안 출신인 조 서장은 1992년 경찰에 입문해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을 시작으로 경찰특공대, 주이라크 한국대사관 경호단장, 울산동부경찰서 상황실장, 서울수서경찰서 대치지구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서울 관악·강남·수서·혜화·중부경찰서 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경비와 교통, 치안 현장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제86대 영양경찰서장에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