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북소리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지난 1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북소리축제'에서 한 가족이 나란히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북소리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북소리축제'에서 한 가족이 나란히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북소리축제'에서 한 가족이 나란히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