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대표 김근회)는 지난 16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79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 60가구에 주방세제, 휴지 등 79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피해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우암 배정화 총재, 홍근 김근회 10지역 대표, 운봉 고락법 의성로타리클럽 회장, 가온 박보녕 의성산수유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근회 대표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