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한 대단위 어르신 평생교육…8개 읍·면에서 수료생 2천여명 배출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운영하는 '2026 삼국유사청춘대학'이 지난 12~16일 8개 읍·면에서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2천여명을 배출했다.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전국에서 유일한 대단위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경북대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한다.
올해는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건강한 밥상 알기, 민요노래교실, 건강체조, 인문학 수업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내년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