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다온폰트와 함께 지역 내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돌봄 손글씨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에게 한글과 친밀도를 높이고 가족간 소통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아동과 부모 부문으로 나눠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다온상, 아이상, 돌봄상 등 총 9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 작품은 다온폰트 후원으로 손글씨 서체로 개발해 지역 아이돌봄서비스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다온폰트 황석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과 공모전으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한글쓰기의 즐거움을 알고 한글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