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열린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83타워 전망대 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대회는 약 2㎞의 오르막 코스를 달린 뒤 수직 계단 구간을 거쳐 77층 전망대까지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체력과 한계에 도전하는 이색 레이스로 펼쳐졌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열린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83타워 내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대회는 약 2㎞의 오르막 코스를 달린 뒤 수직 계단 구간을 거쳐 77층 전망대까지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체력과 한계에 도전하는 이색 레이스로 펼쳐졌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