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지·문채린·이다영·최은진 산모 아기
▶홍은지(31)·심진연(31·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2.9㎏) 8월 14일 출생. "35주 동안 배 속에서 자라느라 너무 고생했어. 축복아,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문채린(24)·에지마유토(21·국적: 일본·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선물이(2.9㎏) 8월 19일 출생. "안녕 선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아빠- 지구별 도착을 축하해. 선물이와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함께할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 너에게도 우리가 선물이었음 좋겠어. 고마워.-엄마-"
▶이다영(37)·심지환(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셋째 딸 딱풀이(3.3㎏) 8월 17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언니 오빠랑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최은진(27)·정재현(28·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딸 소담이(3.4㎏) 8월 25일 출생.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고마워. 소담아, 엄마 아빠 오빠랑 앞으로 행복 가득한 날 보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