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박정희대통령기념관서 22일 특별토론회

입력 2026-10-10 2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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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학술원 제공
박정희학술원 제공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학계와 법조계의 공개 토론으로 이어진다.

박정희학술원은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영화와 역사: 상상력인가 사실왜곡인가?'를 주제로 특별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영화 '암살자(들)'이 소재로 삼은 1974년 8월 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과 관련해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영화의 창작 자유와 책임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박정희대통령기념관 2층 박정희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