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표창·어울마당 등을 통해 회원 노고 격려하고 화합 다져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지난 8일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읍면동 새마을회원과 산하 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열었다.
회원들의 봉사활동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조용진 경북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마을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에 이어 한마음 어울마당과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덕수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