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8개 시·군 본부·지도교사협의회 임원진 성금 모아
한국4-H경상남도본부(회장 김종철)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국4-H경남본부가 거제·통영 수해 주민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성금 마련에는 한국4-H경남본부와 도내 18개 시·군 4-H본부, 경남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4-H경남본부는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철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