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아·김보유·이지윤·정승연·정수아·오지희·유혜진·유소영 산모 아기
▶최은아(39)·오준호(36·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니엘(3.2㎏) 7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니엘이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또 사랑을 베풀며 사는 선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기도할게. 너의 빛나는 하루하루를 응원하며 우리 행복하게 살자."
▶김보유(43)·김종대(4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조이(2.8㎏) 7월 27일 출생. "늦은 나이에 선물처럼 찾아온 우리 조이, 건강하게 자라길, 오빠랑도 사이좋게 지내주렴. 복운 가득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한다♡ 우리 도하, 은하."
▶이지윤(32)·류주현(34·대구 수성구 황금동) 부부 둘째 아들 슈키(3.5㎏) 7월 28일 출생. "슈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 누나가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 우리 네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자."
▶정승연(35)·표준환(38·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풍요(3.2㎏) 7월 29일 출생. "엄마 아빠의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자라자."
▶정수아(29)·차재욱(33·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3.2㎏) 7월 31일 출생. "쑥쑥아, 세상에 나온 기분이 어때? 엄마 아빠는 보고 싶어서 많이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났네. 예쁘고 건강하게 나와 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 앞으로 어떤 날들이 마주할지 모르지만 행복한 나날들을 기대해. 사랑해♡ 우리 딸."
▶오지희(32)·길윤태(34·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선또(3.1㎏) 7월 31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유혜진(35)·박세희(33·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딸 담이(3.0㎏) 8월 1일 출생. "엄마 아빠의 사랑과 기쁨이 담긴 소중한 우리 담이야. 처음 담이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하늘을 날아갈 것처럼 행복했는데, 담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준 지금은 그때보다 더 행복해. 담이가 엄마 아빠에게 행복을 선물해준 것처럼 엄마 아빠도 항상 담이에게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유소영(34)·이승훈(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챙이(2.9㎏) 7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챙이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맙고 반가워.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 오빠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며 즐겁게 지내자. 챙이야,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