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제35회 대구시 건축상에서 내당도서관과 비룡경로당, 미래비지니스발전소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1일 대구 서구에 따르면, 내당도서관과 비룡경로당이 우수상을 동반 수상했다. 낡은 이현농산물창고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미래 비즈니스 발전소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대구시 건축상은 디자인, 기능, 공공성, 에너지 효율 등 건축 환경 전반을 종합 평가해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21개 추천작 중 1차 심사, 시민 투표,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당선작을 골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