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밀양시 행정국장…첫날 주요 시설 안전·운영 점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4대 본부장에 이종황 전 밀양시 행정국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 본부장은 1일 임기를 시작하고 공단이 운영·관리하는 주요 시설을 방문해 안전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도 들었다.
이 본부장은 1993년 12월 밀양시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사회복지과장, 교통행정과장, 환경관리과장, 행정국장 등을 역임하며 30여 년간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그는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의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