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iM 재테크 포럼' 손이천 수석 경매사 초청
국내 최고가 미술품으로 보는 경매와 미술시장 강의
iM뱅크가 29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인터불고엑스코에서 고객의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제8회 iM 재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iM재테크포럼은 매회 각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깊이 있는 금융·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iM뱅크의 대표 지식포럼이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최신 투자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대구지역 주요 기관장과 지역 기업 CEO, iM뱅크 우수고객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미술품 경매업계 전문가인 손이천 수석경매사가 강사로 나서 '미술품, 자산이 되다 - 컬렉팅과 투자의 경계에서'를 주제로 강의했다. 손 경매사는 국내외 최고가 낙찰 미술품들 사례를 통해 미술품 경매시장 흐름을 쉽게 풀어내고, 최근 새로운 투자대안으로 주목받는 '아트테크(Art-Tech)'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전통적인 금융자산을 넘어 미술품 등 다양한 대체투자 영역으로 시야를 넓히는 유익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트렌디한 재테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