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서소방서(서장 신기선)는 28일부터 3일간 복합상가 6곳에서 팀 단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의 업체가 입주한 복합상가에서 실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비롯해, 현장지휘관의 지휘·통제 능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신기선 대구 강서소방서장은 "반복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강서소방서(서장 신기선)는 28일부터 3일간 복합상가 6곳에서 팀 단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의 업체가 입주한 복합상가에서 실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비롯해, 현장지휘관의 지휘·통제 능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신기선 대구 강서소방서장은 "반복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