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참여
경남교육청 온종일 돌봄센터 '늘봄창녕 따숨'은 지난 22일 업무 협약을 맺은 영산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과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의 의미를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윷놀이, 투호놀이, 공기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 6종을 즐기며 땀을 흘렸고, ▷연 만들기, 향낭 만들기, 양말목 노리개, 송편 만들기, 용돈봉투 만들기 등 전통 만들기 6종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별도로 '늘봄창녕 따숨'은 ▷추석 계기 교육을 실시해 명절의 유래와 풍습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으며, ▷이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명절 특별 간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교육지원청 이종섭 교육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하면서도 풍성한 명절 체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