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동반 20가족 참여…근면·자조·협동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동협)는 지난 12일 김천시 봉산면의 한 캠핑장에서 자녀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함께 Green 내일, 새마을 소통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년세대에게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프에는 김천지역 20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주제로 한 새마을 퀴즈 골든벨, 협동 그림그리기, 새마을 작은운동회, 세대 소통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이동협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 행사가 어린이와 청년세대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