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두 차례 1위에 이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1위
김장호 구미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실시한 2026년 7월 'K-브랜드지수' 대구·경북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선 8기 두 차례 1위에 이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1위에 오르면서, 구미시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과 김 시장의 정책 추진력이 데이터로 인정 받았다.
K-브랜드 지수는 아시아 브랜드연구소가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이번 K-브랜드지수 경상북도 지자체장 부문은 경상북도 및 대구광역시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84만3440건을 분석했다.
앞서 김 시장은 2025년 8월 경상도 40개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지자체장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025년 올해의 경상도 지자체장'에서도 경상도 20개 지자체장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K-브랜드지수 3회 연속 1위는 구미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도시의 브랜드 경쟁력이 곧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혁신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