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로 제작한 청렴송… 일상 속 친근한 청렴 문화 확산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섭)은 현장 중심의 공감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 및 AI 기술을 접목한 청렴송 '온소리'를 제작하여 관내 각급 학교 및 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청렴송 '온소리'는 청렴을 주제로 디지털 및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음원을 공모한 것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보다 친근하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렴송 공모는 학생, 교직원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진행되었으며, 1차 자체 선정위원회, 2차 학생 대표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곡, 우수상 2곡, 장려상 3곡을 선정하였다.
특히 최우수상은 창녕초등학교 학생이 응모한 "하나부터 청렴까지"로 학생의 순수한 시선과 재치가 돋보이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음원이 더해져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선정된 수상작은 교육장 주관으로 실시한 청렴도 평가 지정 학교장 회의 시 시상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상부터 우수상까지의 음원 전체를 교육지원청 공식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누구나 쉽게 감상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7arxdgdQXMo) 을 통해서도 공개했다.
또한 각급 학교에 음원과 동영상으로 배포해 아침 방송 시간이나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 전반에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하는 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종섭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창의적인 청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뢰받는 창녕교육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번 '온소리' 배포를 시작으로 온 교직원이 화합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문화 정착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