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20시 30분 화려한 불꽃쇼로 한 여름밤 장식
물놀이·EDM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마련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성보)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16일은 '로랜 불꽃쇼'를 개최해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금 여름시즌 '2026 쿨썸머 로캉스'를 운영 중인 로봇랜드는 광복절 연휴 기간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다양한 여름 콘텐츠와 특별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8월 16일 8시 30분에 연휴의 하이라이트인 '로랜 불꽃쇼'가 펼쳐져 로봇랜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8월 15일 광복절에는 대표 여름 프로그램인 '워터워 대전'과 '슈팅 워터카'를 비롯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가 진행된다. 특히 광복절을 맞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광복절 특별 퀴즈쇼'도 마련해 연휴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15일에는 EDM 특별공연도 펼쳐져 한층 뜨거운 여름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후 16일에는 '워터워 대전', '슈팅 워터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가 이어지며, 저녁에는 불꽃쇼까지 즐길 수 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에도 '워터워 대전', '슈팅 워터카', '로랜 댄스 챌린지', '워터락 파티' 등 대표 여름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돼 연휴 기간 내내 방문객들이 물놀이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로봇랜드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히 8월 16일 진행되는 로랜 불꽃쇼를 통해 아름다운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봇랜드의 '2026 쿨썸머 로캉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로봇랜드에서 진행되는 행사 정보는 로봇랜드 누리집(robot-land.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