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10주년 개정판·'웹툰으로 쉽게보는 상속증여' 출간 기념
9월 3일(목) 오전 9시30분, 대구 엑스코
상속과 증여를 둘러싼 세금 부담과 가족 간 재산 분쟁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상속·증여 전문가 나철호 재정회계법인 대표가 대구에서 절세전략을 소개한다.
나 대표는 9월 3일 대구 엑스코에서 '2027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를 주제로 저자 직강 강연회를 연다. 9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강연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나 대표의 저서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10주년 개정판과 '웹툰으로 쉽게 보는 상속증여'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나 대표는 지난 10년간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를 개정해 발간하며 상속·증여 분야의 실무적인 절세 전략을 소개해왔다.
강연에서는 최근 상속·증여 및 부동산 세제 개정 사항을 비롯해 상속세와 유류분의 차이, 유언장과 유증, 고가 주택과 비주거용 부동산의 감정가액 적용, 사전증여 비율, 가업상속공제와 가업승계, 가족법인, 특수관계자 간 거래, 상속·증여 관련 세무조사 유형 등을 다룬다.
특히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안에 따라 부동산 보유·처분·이전과 가업승계 전략을 점검할 필요성이 커진 만큼, 참석자들이 실제 재산 구성과 가족관계에 맞춰 상속·증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나 대표는 "상속과 증여는 단순히 세법 조문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부동산 시장 상황과 가족관계, 재산 구성, 분쟁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실질적인 절세와 원만한 승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오전 9시 30분 축사를 시작으로 2시간 강의와 개별 질의·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축사는 장성만 대구·경북 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이 맡는다. 참석자에게는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개정판이 증정된다.
한편 강연회는 대구에 이어 서울(9월 5일), 광주(9월 8일), 대전(9월 15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