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33회>

입력 2026-08-14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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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문제
33회 문제

◆가로 풀이

1. 갓 쓰고 ○○○ 타기: 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려입은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3. ○○○○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5. ○○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6. 넘어지기 전에 ○○○ 짚다: 어떤 일에 실패하거나 화를 입기 전에 대비함.

8. 궁둥이에서 ○○ 소리가 난다: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

10. 나이 많은 말이 콩 ○○○○: 어떤 것을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함.

12. 고양이 ○ ○○○ 맡은 격:감당할 수 없으리만큼 매우 힘에 겨운 일을 맡음.

14. 공에도 ○가 있다: 공적인 일에도 개인의 사정을 보아줄 때가 있다.

15. ○ ○○이 남의 염병보다 더하다.

17. ○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을 사람이 없음.

19. 과부 ○○ 세 번, 처녀 ○○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21. ○○ ○○ 등 맞춘 것 같다.서로 잘 맞지 않고 대립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

24. ○ ○○○ 귀신 없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글을 배워서 자신의 앞길을 닦아야 한다.

◆세로 풀이

1. 도둑의 때는 벗어도 ○○의 때는 못 벗는다. 자식의 잘못을 부모가 어쩔 수 없이 책임져야 한다는 뜻.

2. 길 닦아 놓으니까 ○○가 먼저 지나간다.

3. 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

4. ○○○ 땅 마련하듯: 무엇을 하기는 하나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

5. 계집의 ○○ ○○ 오뉴월에 서리 친다.

7. 말로는 ○○ ○이 없다: 책임이 뒤따르지 아니하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

9. 검은 머리 ○○○ 되도록: 오래 살아 아주 늙을 때까지를 이르는 말.

11. ○○는 ○○끼리 노루는 노루끼리.

12. 단김에 ○○ 빼듯.

13. ○○ ○의 시주 바가지 같다: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내 마신 ○○○ 상: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

18. 고슴도치도 살 ○○가 있다.

20. 꿩 잃고 ○ ○○ 셈: 하려던 일은 못 하고 오히려 제 것만 손해 보았다는 말.

21. 기 들고 ○○ 불고 북 친다: 혼자서 다 해내지도 못할 것을 이것저것 건드림.

22. ○○ 바라서 이마가 벗어졌다: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3. 남의 ○○ 공경이 제 ○○ 공경이다: 남의 부모도 잘 위하고 존경하라는 말.

◆31회 정답

31회 정답
31회 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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