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국민의 우려와 피해자들의 절규(絕叫) 어린 반대에도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可決)됐다. 이 법이 시행되면 권력자, 일부 부패한 경찰과 결탁한 토호(土豪)들, 범죄자들은 웃고, 피해자들은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아래는 찬성표를 던진 의원 175명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법안에 반대해 표결에 불참했다.
강경숙(조), 강득구, 강준현, 고민정, 권칠승, 권향엽, 김교흥, 김기표, 김남국, 김남근, 김남준, 김남희, 김동아, 김문수, 김민석, 김병주, 김선민(조), 김성범, 김성환, 김성회, 김승원, 김영배, 김영진, 김영호, 김영환, 김용만, 김용민, 김우영, 김원이, 김윤, 김의겸, 김재원(조), 김정호, 김주영, 김준혁, 김준형(조), 김준환, 김태년, 김태선, 김한규, 김현, 김현정, 남인순, 노종면, 맹성규, 모경종, 문금주, 문대림, 문정복, 문진석, 민병덕, 민홍철, 박균택, 박민규, 박범계, 박상혁, 박선원, 박성준, 박용갑, 박은정(조), 박정, 박정현, 박주민, 박지원, 박지원, 박지혜, 박해철, 박홍근, 박홍배, 박희승, 백선희(조), 백승아, 백혜련, 복기왕, 부승찬, 서미화, 서삼석, 서영교, 서영석, 서왕진(조), 소병훈, 손명수, 손솔(진보당), 송기헌, 송영길, 송옥주, 송재봉, 신장식(조), 신정훈, 안도걸, 안태준, 안호영, 양부남, 어기구, 염태영, 오기형, 오세희, 용혜인(기본소득당), 우원식, 유동수, 윤건영, 윤종군, 윤종오(진보당), 윤준병, 윤호중, 윤후덕, 이강일, 이개호, 이건태, 이광재, 이광희, 이기헌, 이상식, 이성윤, 이수진, 이연희, 이용선, 이용우, 이인영, 이재강, 이재관, 이재정, 이정문, 이주희, 이학영, 이해민(조), 이해식, 이훈기, 임문영, 임미애, 임오경, 임호선, 장경태(무), 장종태, 장철민, 전용기, 전은수, 전종덕(진보당), 전진숙, 전현희, 정동영, 정일영, 정준호, 정진욱, 정청래, 정춘생(조), 정태호, 정혜경(진보당), 조계원, 조승래, 조인철, 조정식, 주철현, 진선미, 진성준, 차규근(조), 차지호, 채현일, 천준호, 최기상, 최민희, 최혁진(무), 한민수, 한병도, 한정애, 한준호, 한창민(사회민주당), 허성무, 허영, 허종식, 홍기원, 황명선, 황운하(조), 황정아, 황희. 〈위 명단의 (조)는 조국 혁신당〉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