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중 학생 안전망 강화 및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에 총력"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는 지난 24일 여름방학 기간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밀양경찰서와 함께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학생생활교육(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하였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이번 합동 야간순찰에는 밀양교육지원청과 밀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20여명이 참여해 학생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교육지원청과 경찰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생활공간을 함께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이를 통한 학생 안전망을 강화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었다.
박정화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폭력과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