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클러스터 울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 수행
한국수력원자력 이용희(58) 전 원전건설기술처장이 제23대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이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고 구성원이 존중받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면서 "특히, 에너지클러스터 울진의 백년대계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로서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해를 구해 진심 어린 소통을 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경북 의성 출신인 이 본부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신고리 5·6 사업관리 실장, 홍보실장, 새울원자력본부 새울 3·4호기 건설소장, 원전건설기술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