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포럼' 제22차 세미나

입력 2026-07-15 1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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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포럼 제22차 세미나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박순국 교수 제공
실크로드포럼 제22차 세미나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박순국 교수 제공

영남대학교 글로벌평생교육원의 실크로드강좌 수료생들의 후속 공부모임인 '실크로드포럼'(회장 김용만) 제22차 세미나가 14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라키준 박사(동국대)를 강사로 초빙해 '실크로드 종점에서 꽃핀 또 하나의 한일교류'(9세기 재당신라인과 엔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순국 지도교수는 "지난 2022년부터 개설한 실크로드강좌가 올해 6월에 까지 8기생을 배출했다. 모든 수료생들이 다시 모여 실크로드 여행과 전문학자들과의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