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경북 명품박람회]반도체 최적지, 머무르며 즐기는 낭만 문화도시 구미

입력 2026-07-09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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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다온숲에서 스티븐 해링턴과 함께하는 수국 및 조각 축제 포스터.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다온숲에서 스티븐 해링턴과 함께하는 수국 및 조각 축제 포스터.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사람과 기업, 문화가 선순환하는 '영남권 가장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도시, 구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반도체 산업의 역사이자 준비된 도시'로서 첨단산업(반도체·방산·이차전지·로봇·AI)을 홍보하고, 구미 소재 로봇 기업 주원로보틱스의 다관절 로봇을 활용한 퍼포먼스는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거점으로서의 면모를 생생하게 증명한다.

또한 100만명이 찾는 대표축제(라면축제, 달달한 낭만야시장 등)와 올해 글로벌 유명작가가 참가하는 조각축제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동시에 '컵라면 모양 테이블'로 꾸민 포토존과 G-FOOD(구미 농식품)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는 ▷낙동강 수계 기반의 풍부한 산업용수와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능력, 경쟁력을 갖춘 천 원 산업용지 ▷309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적 ▷비수도권 유일의 반도체 특화단지와 첨단반도체 연구단지 등 반도체 여건 최적지로서 대기업의 후속 투자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구미시 로고. 구미시 제공
구미시 로고. 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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